뇌동매매란 자기 원칙 없이 남을 따라, 또는 그때그때 감정에 휩쓸려 충동적으로 사고파는 것을 뜻합니다. 오를 때 덩달아 사고 내릴 때 겁에 질려 파는, 손실로 이어지기 쉬운 매매 습관입니다.
뇌동매매는 공포탐욕지수가 극단으로 갈 때 가장 심해집니다. 극단적 공포에서 투매에 동참하거나 극단적 탐욕에서 추격매수하는 것이 대표적 뇌동매매로, 지수를 보며 감정을 점검하면 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