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란 지수 수익률의 2배를 추종하는 상품, 인버스란 지수와 반대로 움직이는 상품입니다. 하루 단위로 배율을 맞추기 때문에 기간이 길어지면 지수 움직임과 수익률이 어긋납니다.
레버리지·인버스 거래 비중이 급증하는 시기는 시장이 한쪽으로 쏠렸다는 신호로 읽힙니다. 변동성이 큰 공포 국면에서는 복리 손실이 커져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