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투자자란 연기금·자산운용사·보험사·증권사처럼 큰 자금을 굴리는 전문 투자 주체를 뜻합니다. 개인·외국인과 함께 시장의 3대 수급 주체로 분류됩니다.
기관은 성격이 제각각입니다. 연기금은 하락장에 기계적으로 담고 증권사는 단기 차익 매매가 많아, 합산하면 성향이 상쇄돼 밋밋하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