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스완이란 거의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여겨지지만 한번 터지면 시장에 큰 충격을 주는 예측 불가능한 사건입니다. 2008년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 폭락이 대표적입니다.
블랙스완이 터지면 공포탐욕지수가 극단적 공포로 급격히 치닫고, VKOSPI·하방 변동성 같은 공포 지표가 동시에 튀어 오릅니다.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급락장도 이때 나타나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