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이란 보유 주식이 산 값보다 떨어졌을 때, 더 큰 손실을 막으려 손해를 감수하고 파는 것입니다. 미리 정한 하락 폭(예: -10%)에서 기계적으로 파는 방식이 대표적입니다.
손절 물량이 쏟아지는 국면은 공포탐욕지수가 공포~극단적 공포로 치닫는 때와 겹칩니다. 버티지 못하고 던지는 심리가 반대매매·미수금 지표에도 함께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