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카란 선물 가격이 급변할 때 프로그램 매매(대량 자동 주문)를 5분간 정지시키는 제도입니다. 서킷브레이커보다 약한 단계의 '예비 경보'로, 현물 시장으로의 충격 전이를 늦추는 완충장치입니다.
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가 자주 언급되는 시기는 시장 변동성이 극대화된 국면으로, 공포탐욕지수가 공포~극단적 공포 구간에 머무는 때와 대체로 일치합니다.